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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교육 위한 새로운 비전(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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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0-11-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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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미디어]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교육 위한 새로운 비전전국 17개 지역 포괄, 창의교육 실현 위한 허브역할 수행
창의교육 성과의 다각화, 혁신형 교수ㆍ학습방법 보급

http://news.jejunu.ac.kr/news/articleView.html?idxno=14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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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교육거점센터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창의교육 실천적 선도모형 연구 및 핵심 선도교원 역량강화로 창의교육의 현장 실천도 제고와 현장중심 변화를 위한 교육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능정보사회에 대비, 미래 창의ㆍ융합형 인재양성 및 전국단위의 창의교육 현장 실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창의교육거점센터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대는 전국 권역의 학교 중 창의교육거점센터로 선정돼 창의교육추진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창의교육거점센터는 제주대를 포함해 한국교원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는 충북대학교와 경남대학교를 추가로 선정해 거점센터를 확대하고 있다.

창의교육거점센터는 전국 17개 시ㆍ도 지역을 포괄함으로써 미래 창의교육의 핵심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미래 융ㆍ복합시대에 필요한 창의교육 모형 연구ㆍ개발ㆍ확산 등 창의교육 실현을 위한 허브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위한 관리자연수 핵심 선도교원양성 및 교원연수와 현장 학교 시범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교육거점센터는 운영사업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할 우수 콘텐츠의 축적ㆍ확산과 컨설팅 및 교원역량 강화 지원사업으로 시ㆍ도별 창의교육 현장실천을 제고하고 창의교육의 내실 있는 현장 착근 유도 및 성과의 다각화를 지원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능정보사회를 대비해 창의교육 선도 프로그램과 혁신형 교수ㆍ학습방법을 보급해 정부의 창의교육 실천도를 높이고 현장교원 역량강화를 실시하는 등의 국정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매년 SCI급 등 국제저널지에 논문 10여 편 이상을 발표 및 게재하고 특허 등록 등의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핵심선도 교원 77명을 양성하고, 매해 연수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 및 원격연수 콘텐츠를 개발하여 누적 1300여명의 교원 연수자 배출 및 그 이상의 시범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권 규모의 현장 교원, 학교 관리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거점센터 운영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창의교육의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블랜디드 연수 방식을 채택했다. 11월 5일부터 6일까지 ‘뉴노멀 시대의 창의 지능정보 미래교육’을 주제로 창의교육 초ㆍ중등 관리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프로그램에서는 뉴노멀시대를 맞이한 미래형 인재 교육을 제시하고 거점센터가 연구 개발한 ‘미래 창의 플러그드 선도 모형’ 속의 초등 블록체인, 초등 인공지능 체험 실습 교육을 통해 미래 창의교육 선도 교재를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범수업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창의교육거점센터는 더 나아가 동북아 재외한국학교, 국제학교 등 글로컬 라이제이션을 통해 창의교육거점센터 확산을 선도한다. 2018년과 2019년에는 대만/홍콩/방콕한국국제학교와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과 교원 창의교육 현장 실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크레존 연구 결과물을 업로드하고 자체 포럼을 개최하는 등의 거점센터 활동 및 연구 성과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 확산 및 피드백을 수신하며 성장해나가고 있다. 

박남제 창의교육거점센터 센터장은 “제주대 창의교육거점센터는 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환경변화에 따라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창의교육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창의교육의 안정적인 현장 착근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승주 기자  webmaster@jeju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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